


메가박스 유럽영화제에서 심야상영으로 보았던 3편의 영화가 모두 국내개봉이 확정되었다.
그동안 가본 심야상영중에 가장 흥미롭게 보았던 시간이었는데 천천히 적어볼려던 리뷰에 박차를 가해주어야 할거같다.
일단 재미만으로 추천한다면 드레드>카운테스>북 오브 블러드 의 순.
특히 드레드는 잘 만든 공포물이라고 평가해 주고 싶다.
주말에 시간날적 마다 리뷰 적어야지...



메가박스 유럽영화제에서 심야상영으로 보았던 3편의 영화가 모두 국내개봉이 확정되었다.
그동안 가본 심야상영중에 가장 흥미롭게 보았던 시간이었는데 천천히 적어볼려던 리뷰에 박차를 가해주어야 할거같다.
일단 재미만으로 추천한다면 드레드>카운테스>북 오브 블러드 의 순.
특히 드레드는 잘 만든 공포물이라고 평가해 주고 싶다.
주말에 시간날적 마다 리뷰 적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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