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04 10:03

드레드,카운테스,그리고 북 오브 블러드

 

메가박스 유럽영화제에서 심야상영으로 보았던 3편의 영화가 모두 국내개봉이 확정되었다.

그동안 가본 심야상영중에 가장 흥미롭게 보았던 시간이었는데 천천히 적어볼려던 리뷰에 박차를 가해주어야 할거같다.

일단 재미만으로 추천한다면 드레드>카운테스>북 오브 블러드 의 순.

특히 드레드는 잘 만든 공포물이라고 평가해 주고 싶다.

주말에 시간날적 마다 리뷰 적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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